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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2018.05.1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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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경실련 사무처 4월의 북스터디「지방도시 살생부」 얼마나 인상깊었는지 감격에 겨웠던 간사가 페북에 필독하라며 (열광하며) 올렸던 그 책인데요:)

5월 18일 충북·청주경실련에 저자 강연이 열립니다!!

 

※순창고추장의 역설
순창에서 가장 큰 고추장 공장의 매출액이 1989년 20억 원에서 2014년 2000억원으로 100배 급증하는 동안, 이 기업의 일자리는 140명에서 150명으로 고작 10명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순창의 인구는 5만 명에서 3만 명으로 감소했고요.
아무리 많은 기업을 유치해도 지방이 살아남기 힘든 이유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과연 충북은? 청주는?
이번 강연을 통해 함께 고민해 봤으면 합니다.


청주라는 중소도시에 필요한 정책이 정말
'충북경제 4%, 5%'와 '청주인구 100만명 만들기'인걸까요?
도시재생은 정말 청주시를 '재생'시킬까요?

6.13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말에 현혹되지 않기 위해 꼭 들어야 할 강연! 「지방도시 살생부」들으러 오세요~~


강사 : 마강래 교수 (중앙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저서 「지방도시 살생부 - 압축도시만이 살길이다」

  -KBS 「명견만리」출연

 

•날짜 : 2018년 5월 18일 (금) 저녁7시
•장소 : 충북·청주경실련 시민센터 1층 「마주공간」
•문의 : 043-263-8006

 

 

Posted by 경실련 충북경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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