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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2018.06.2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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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몇 년간 한국사회에서는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정년정책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전국 17개 광역단체는 청년기본조례제정을 통해 각 지역에서도 청년문제를 일자리에 한정짓지 않고 주거, 교육, 문화, 인권 등 종합적인 정책을 통해 접근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하지만 청년 당사자들은 사회로부터 청년세대를 단순한 정책 수혜자로서 인식하는 한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은 청년정책이 지역에서 청년들이 자립하지 못하게 하고, 청년정책은 청년당사자들의 만족도,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하게 합니다.


 충북의 12개 단체와 개인이 결합한 충북청년정책연대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기존 청년정책에 대한 당사자의 의견과 쟁점, 충청북도 청년정책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고, 민선 7기 충북도정에 충북 청년들의 욕구가 반영된 정책을 도입하도록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의 참석 부탁드립니다.

 

 

 

[토론회 개요]

  제목 : 바꾸자. 시종일관. 아깝다. 청년정책!
 일시 : 2018. 6. 26일 오후 4시~7시
 장소 : 충북‧청주경실련 시민센터 1층 마주공간

 사회: 김광식 청주YWCA 간사
 발제:
  1) 계희수 CBS기자 : 충북청년정책 현황과 문제점
  2) 정미진 청주KYC활동가 : 이시종 충북도지사 당선자의 청년정책
 토론자
  특별패널** 우인철 우리미래 전 공동대표, 서울시장 출마자
  : 청년세대의 정치참여 실태 및 청년 거버넌스의 방향
  1) 임유진 옥천고래실 취재기자 : 충북 농촌의 청년문화정책 "청년에게 농촌은, 리틀 포레스트가 아니다"
  2) 박윤준 음성노동인권센터 실장 : 청년 노동인권의 사례와 방향
  3) 김희수 (주)애니멀공화국 대표 : 충북의 청년창업 지원정책의 방향

 

 

청주KYC, 청주YMCA, 청년YWCA, 청주노동인권센터, 청주청년회, 충북교육발전소,

충북민예총, 충북참여연대, 충북·청주경실련, 인권연대숨, 우리미래충북도당(준), 충북녹색당(준)
(6. 15 현재 12개 단체, 개인청년참가 )

 

Posted by 경실련 충북경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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